서울 길음역 부근 '흉기 난동' 발생…시민 부상
정경윤 기자 2025. 7. 25. 21:06

서울 지하철 4호선 길음역 9번 출구 부근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늘 오후 7시 반쯤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구조대가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서 시민 3명이 흉기에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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