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전기차 글로벌 공략…하이브리드차 앞세운다
김남은 2025. 7. 25. 21:03
비야디, 샤오펑, 지커 등 중국 대표 전기차 업체들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와 주행거리연장형전기차로 제품군을 다변화해 글로벌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기차 캐즘과 각국 규제 강화에 대응하는 전략이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LG엔솔, 2분기 흑자전환…하반기 ESS에 승부 건다
- 이재명 대통령 “돈 때문에 생명 희생하는 것이라면 바꿔야”…SPC 공장서 질타
-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 “AI 데이터센터 규제완화·세제 혜택 검토”
- 기아, 2분기 美 관세 여파에 영업이익 24.1% 감소
- 김성환 환경장관, 국내 최대 바이오가스 생산시설 방문…“재생에너지 활성화”
- “엔비디아칩, 10억 달러어치 밀수”… 中, 美 AI칩 암시장 '성황'
- 우리금융,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 1조5513억원 전년比 11.6%↓
- LG유플러스, 3년 만에 희망퇴직…연봉 최대 3배 지원
- LG전자, '수리 맡김서비스' 서울로 확장 … 베스트샵에서 가전 수거
- 하나금융그룹, 상반기 당기순이익 2조3010억원,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