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장흥교도소 '빠삐용 집' 개관..문화예술체험 다채

박종호 2025. 7. 2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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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이 오늘(25) 옛 장흥교도소를 새롭게 
리모델링한 '빠삐용 집(zip)'을 개관했습니다.

지난 2015년 폐쇄된 장흥교도소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에 선정된 이후
103억 원이 투입돼 교도소 체험과 책방 등
다양한 시설로 재탄생했습니다.

빠삐용 집에서는
장흥의 우수한 문학 자원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형 미디어아트도 조성중인 가운데, 
올가을 청소년들의 디지털 휴식과 
인문학적 사고 회복을 지원하는 
문학 투어도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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