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지하철 4호선 길음역에서 흉기난동…3명 부상

이영민 2025. 7. 25. 20: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복부 자상 등으로 병원으로 이송

[이데일리 이영민 기자] 서울지하철 4호선 길음역 9번 출구 인근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3명이 다쳤다.

(사진=이데일리)
성북소방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지하철 4호선 길음역 9번 출구 인근에서 흉기사건이 발생해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과 경찰은 이날 오후 7시 35분쯤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당시에 부상자들은 복부 등에 자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영민 (yml122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