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카드 앰배서더로 ‘양파쿵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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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사장 이민경)는 '쿵야싱싱체크카드'의 '양파쿵야' 캐릭터가 농협카드 앰배서더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쿵야싱싱체크카드는 '양파쿵야'와 '주먹밥쿵야' 두가지 캐릭터 디자인으로 지난달 출시됐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쿵야싱싱체크카드와 앰배서더 선정 이벤트에 큰 관심을 보여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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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사장 이민경)는 ‘쿵야싱싱체크카드’의 ‘양파쿵야’ 캐릭터가 농협카드 앰배서더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앰배서더 선정은 ‘쿵야레스토랑즈’와 협업한 이색 이벤트를 통해 진행됐다. 쿵야싱싱체크카드는 ‘양파쿵야’와 ‘주먹밥쿵야’ 두가지 캐릭터 디자인으로 지난달 출시됐다. 한달간 더 많은 고객의 선택(발급)을 받은 캐릭터를 앰배서더로 선정하는 이벤트를 통해 최종적으로 ‘양파 쿵야’가 발탁됐다.
쿵야싱싱체크카드는 출시 한달 만인 17일 신규 발급 1만좌를 돌파했다. 해당 카드는 연회비가 없으며, 전통시장에서 결제금액의 15%를 NH포인트로 적립(전월실적 30만원 이상, 월 최대 1만 포인트)해준다. 여기에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이 더해져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신규 발급과 카드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NH pay’와 농협카드 공식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쿵야싱싱체크카드와 앰배서더 선정 이벤트에 큰 관심을 보여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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