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나가면 세슈코 온다?'…뉴캐슬, '2,700억' 주전 공격수 이탈 가능성에 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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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핵심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이 이적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하면서, 그의 리버풀행 이적설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뉴캐슬은 이삭의 이탈에 대비한 '플랜 B'로 RB 라이프치히의 베냐민 세슈코를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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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자 세슈코는 1,400억부터...부르는게 값인 스트라이커 시장

(MHN 나웅석 인턴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핵심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이 이적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하면서, 그의 리버풀행 이적설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뉴캐슬은 이삭의 이탈에 대비한 '플랜 B'로 RB 라이프치히의 베냐민 세슈코를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올렸다.
'이적 요청' 폭탄 던진 이삭, 흔들리는 뉴캐슬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은 이삭이 구단에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삭은 리버풀의 강력한 관심에 마음이 흔들렸으며, 최근 프리시즌 경기 명단에서 제외되고 싱가포르 투어에도 불참하는 등 이적을 암시하는 행보를 보였다.
에디 하우 감독은 "그를 지키고 싶다"는 입장이지만, 이삭의 마음이 이미 떠난 것으로 보인다. 뉴캐슬은 이삭의 이적료로 무려 1억 5,000만 파운드(원화 약 2,785억 원)를 책정하며 쉽게 내주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선수의 의지가 확고해 협상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대체자 낙점, 라이프치히의 '특급 유망주' 세슈코

이삭의 이탈이 현실화될 경우, 뉴캐슬은 즉시 대체자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최우선 타겟은 독일 분데스리가 RB 라이프치히에서 활약 중인 슬로베니아 국가대표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뉴캐슬은 세슈코의 영입 조건에 대해 이미 파악을 마쳤으며, 라이프치히와 선수 사이에는 약 7,800만 파운드(원화 약 1,448억 원)에 이적을 허용하는 '신사 협정'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과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의 관심도 받았던 세슈코는 지난 2024-2025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33경기 13골을 기록한 정상급 유망주로, 이삭의 공백을 메울 최적의 카드로 평가받는다.
복잡해진 공격진 개편, 위사 영입도 '난항'

뉴캐슬의 여름은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이삭의 대체자 물색과 별개로, 기존 공격진의 백업 자원으로 브렌트포드의 요안 위사 영입을 추진해왔으나 이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뉴캐슬은 위사를 이삭의 백업으로 고려했으나, 브렌트포드가 팀의 주축인 브리앙 음뵈모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시키면서 위사까지 내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핵심 스트라이커의 이탈 가능성과 백업 자원 영입 난항이라는 이중고에 빠진 뉴캐슬의 여름 이적 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 험난하게 흘러가고 있다.
사진=알렉산더 이삭 SNS, 베냐민 세슈코 SNS, 요안 위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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