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함은정, 시모 이보희에 한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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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이보희, 함은정에게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상황이 예고됐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65회에서는 등장인물 사고를 당한 강재인(함은정)이 모든 기억을 잃고 앙숙 같았던 남편 황기찬(박윤재)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방송 말미 재인은 새로 사 온 옷이 전부 찢어진 것을 보고 비명을 지르며, 기찬 앞에서 "이거 어머니가 그랬냐"라며 숙자에게 모든 상황을 덮어씌울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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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이보희, 함은정에게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상황이 예고됐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65회에서는 등장인물 사고를 당한 강재인(함은정)이 모든 기억을 잃고 앙숙 같았던 남편 황기찬(박윤재)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숙자(이보희)는 전 며느리이자 현재 기억을 상실한 재인과 함께 살아가면서 여전한 탐욕을 드러내며, 자신은 마음껏 쇼핑을 하되 며느리 쇼핑은 만류했다.
재인은 순진하게 과거 재벌 딸로 돌아간 상태이며, “어머니도 쇼핑 많이 하길래 저도 이 정도는 해도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숙자는 한숨을 쉬며 “내가 하는 건 아들이 엄마한테 효도하는 거고, 며느리는 그러면 안 된다. 남편이 뼈 빠지게 벌어다주는 돈 아니냐”라며 재인을 또 다시 뻔뻔하게 박대했다. 하지만 방송 말미 재인은 새로 사 온 옷이 전부 찢어진 것을 보고 비명을 지르며, 기찬 앞에서 “이거 어머니가 그랬냐”라며 숙자에게 모든 상황을 덮어씌울 것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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