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식물로 재테크…"잎 한 장에 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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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가 독특한 '식물 재테크'를 공개한다.
MC 안정환과 홍현희는 송경아의 집에서 그의 원픽이라는 앤틱 장식장을 구경한다.
MC들이 가장 비싼 제품이 무엇이냐고 묻자 송경아는 장식장 맨 위칸의 그릇들을 가리키며 "영국, 독일의 리모주 자기라고 하는데 100년 정도 된 것들이다. 컬렉터한테 산 것도 있다"고 답한다.
이어 거실을 구경하던 중 송경아는 한 식물을 소개하며 "잎 한 장에 38만원이다"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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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가 독특한 '식물 재테크'를 공개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N 예능 '가보자GO'의 선공개 영상이 25일 공개됐다.
선공개 영상에는 송경아의 도자기 컬렉션과 남다른 재태크가 눈길을 끌었다.
MC 안정환과 홍현희는 송경아의 집에서 그의 원픽이라는 앤틱 장식장을 구경한다.
예쁜 그릇과 찻잔이 가득 들어있는 장식장을 보는 홍현희는 한 그릇을 가리키며 "이거 우리나라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다"라고 놀란다.
송경아는 "영국에서 왔다. 근데 그게 여기서 가장 저렴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MC들이 가장 비싼 제품이 무엇이냐고 묻자 송경아는 장식장 맨 위칸의 그릇들을 가리키며 "영국, 독일의 리모주 자기라고 하는데 100년 정도 된 것들이다. 컬렉터한테 산 것도 있다"고 답한다.
송경아는 "10년 전에 56만원이었고 지금은 100만원이 넘을 거다"고 말한다.
이어 거실을 구경하던 중 송경아는 한 식물을 소개하며 "잎 한 장에 38만원이다"라고 이야기한다.
그가 "(식물로) 재태크 하는거다. 나도 두 장 받았다"고 하자 안정환과 홍현희는 "우리도 한 장씩 떼어달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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