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3세' 올데프 애니 "가족들 반응? 응원 많이..팀 자체가 멋있다고" ('라이브와이어')

하수나 2025. 7. 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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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애니가 데뷔 후 가족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25일 tvN '라이브와이어'에선 인기몰이 중인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가 출연해 토크를 펼쳤다.

데뷔 후 가족들 반응에 대해서 애니는 "지금 정말 응원을 많이 해주시고 팀 자체가 너무 멋있다고 생각을 해주셔서..."라고 가족들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올데이프로젝트는 지난 6월 싱글 '페이모스'로 데뷔한 신인 혼성그룹으로 데뷔하자마자 인기몰이를 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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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올데이프로젝트 애니가 데뷔 후 가족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25일 tvN ‘라이브와이어’에선 인기몰이 중인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가 출연해 토크를 펼쳤다.

‘쇼미더머니 6’의 최연소 출연자였던 우찬의 어린 시절 과거가 소환된 가운데 우찬은 당시 학교 친구들의 반응에 대해 “당시 중학교 입학할 때 아이들이 저를 보려고 너무 많이 몰렸다. 유리창이 깨지고 문고리가 부서질 정도였다. 그때 담임선생님이 ‘너 누구냐, 뭐하는 애냐, 애들 왜 저러냐’라고 하셔서 ‘죄송합니다’라고 했던 기억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한예종에서 현대 무용을 전공한 타잔은 어떻게 데뷔하게 됐느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 미국으로 잠시 유학간 적이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힙합을 좋아하게 됐고 한국 와서도 꿈이었던 것 같다. 나도 언젠간 내 목소리로 할 수 있는 직업을 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투리가 매력적인 타잔은 “현재 사투리 모드?”에 대한 질문에 “지금은 조금 약간 눌러놓은 상태”라고 대답했다. 

데뷔전부터 ‘대기업 회장님 딸’로 주목을 받았던 애니는 그런 수식어가 부담스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부담스럽기 보다는 제가 그만큼 음악적으로나 퍼포먼스 적으로 더 많은 것들을 보여드리고 이거를 좋은 쪽으로 바꾸고 싶다, 라는 생각이 더 크게 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애니는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다.

“어딜 가나 그 얘기부터 시작하니까 좀 힘들긴 할 것 같다”라는 말에 애니는 “당연히 그건 제가 감당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나도 감당하고 싶다”라고 부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데뷔 후 가족들 반응에 대해서 애니는 “지금 정말 응원을 많이 해주시고 팀 자체가 너무 멋있다고 생각을 해주셔서...”라고 가족들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올데이프로젝트는 지난 6월 싱글 ‘페이모스’로 데뷔한 신인 혼성그룹으로 데뷔하자마자 인기몰이를 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라이브와이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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