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 학폭 논란 4년 만 근황...“카페합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7. 2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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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혜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김종수는 25일 인스타그램에 "파주에서 혜수가 카페를 합니다. 공간도 직접 만들고 커피도 빵도 직접 굽습니다. 흥해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종수가 박혜수, 이주영과 카페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이후 박혜수는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인 영화 '너와 나'로 1년 8개월 만에 복귀하며 "상황을 피하지 않고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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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 사진|스타투데이DB
배우 박혜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김종수는 25일 인스타그램에 “파주에서 혜수가 카페를 합니다. 공간도 직접 만들고 커피도 빵도 직접 굽습니다. 흥해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종수가 박혜수, 이주영과 카페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박혜수는 브이를 한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정세와 노정의가 보낸 개업 축하 화분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박혜수. 사진|김종수 인스타그램
박혜수는 지난 2021년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돼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박혜수는 자신이 학창 시절 지속적인 괴롭힘을 받았다고 억울함을 토로했고, 소속사는 폭로자를 법적 고소하는 등 강경 대응에 나섰다. 이 같은 의혹으로 여주인공을 맡은 KBS 드라마 ‘디어엠’ 방송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박혜수는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인 영화 ‘너와 나’로 1년 8개월 만에 복귀하며 “상황을 피하지 않고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3년 진행된 ‘너와 나’ 언론시사회에서도 “지난 시간 동안 거짓을 바로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다.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제 입장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고 앞으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결백을 호소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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