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조정석♥거미, 육아에 진심…콘서트 투어 전 키즈 펜션부터" ('집대성')

이유민 기자 2025. 7. 2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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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대성이 조정석과의 돈독한 인연을 공개하며, 그의 아내 거미까지 포함된 '육아에 진심인 부부'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영화 '좀비딸' 주연 배우 조정석, 조여정, 이정은,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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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집대성'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겸 배우 대성이 조정석과의 돈독한 인연을 공개하며, 그의 아내 거미까지 포함된 '육아에 진심인 부부'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영화 '좀비딸' 주연 배우 조정석, 조여정, 이정은,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나눴다. 이날 대성은 조정석과 약 14년의 오랜 우정을 강조하며, "형님은 정말 육아에 진심인 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 유튜브 채널 '집대성'

특히 조정석의 아내이자 가수인 거미 역시 전국 투어를 다닐 때마다 가장 먼저 공연장 인근의 '키즈 펜션'을 알아본다고 전해, 현장을 감탄으로 물들였다. 대성은 "투어보다 아이 편의를 먼저 생각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이렇게 육아에 철저한 부부가 또 있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방송 내내 대성은 조정석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 유튜브 채널 '집대성'

한편, 영화 '좀비딸'은 괴이한 바이러스에 감염된 좀비 소녀와 가족이 벌이는 흥미로운 공존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주연 조정석과 조여정, 이정은, 윤경호 등이 참여해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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