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국회세종의사당, 전세계적 모델로 건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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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선진국 수준의 국가 상징이 될 수 있도록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들어설 세종 신도시 세종동 일대 약 210만㎡(약 63만평)를 '국가상징구역'으로 지정해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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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선진국 수준의 국가 상징이 될 수 있도록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세종시 세종동(S-1생활권) 의사당·집무실 건립 예정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세종의사당과 세종집무실은 대한민국이 나아갈 국가 균형발전의 비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나라는 21세기 선진국 가운데 국회의사당을 새로 짓는 유일한 사례"라며 "세종의사당이 초현대적으로 전세계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총리로서 앞으로 세종의사당과 세종집무실 건립을 조금 더 가까이 관심을 갖고 진행하겠다"며 "국회 차원에서 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의 실질적이고 밀도 있는 진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들어설 세종 신도시 세종동 일대 약 210만㎡(약 63만평)를 '국가상징구역'으로 지정해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국가상징구역 도시설계와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축설계를 묶어 올해 안으로 국제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대통령실 완전 이전까지 가능하도록 청와대와 유사한 규모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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