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인천 계양 전통시장 깜짝 방문…폭염 피해는 없는지 살펴

이동준 2025. 7. 25. 1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이 시작된 가운데 김혜경 여사가 25일 오후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위치한 계양산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상인들과 주민들은 김 여사를 환호와 박수로 맞이했고, 김 여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하러 왔다"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김 여사는 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해 폭우나 폭염 피해는 없는지 살폈고, 상인들은 "시장 경기가 많이 어려웠지만 최근 매출이 늘었다"며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시장에 활력을 주고 있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혜경 여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25일 인천 계양구 계양산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이 시작된 가운데 김혜경 여사가 25일 오후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위치한 계양산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상인들과 주민들은 김 여사를 환호와 박수로 맞이했고, 김 여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하러 왔다"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김 여사는 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해 폭우나 폭염 피해는 없는지 살폈고, 상인들은 "시장 경기가 많이 어려웠지만 최근 매출이 늘었다"며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시장에 활력을 주고 있다"고 답했다.

시장 상인들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신청과 지급이 시작된 첫 주인 만큼 앞으로 사용량이 더 늘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 여사는 생필품을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구매해 직접 준비해 온 장바구니에 담았다. 이어 상인들과 주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한 뒤 악수를 나누고 시장을 떠났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