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특사 "시리아·이스라엘 측과 대화...긴장 완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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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시리아 특사인 톰 배럭 주튀르키예 미국 대사가 시리아, 이스라엘 측과 만나 긴장 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스라엘 언론은 배럭 특사의 중재로 파리에서 아사드 알샤이바니 시리아 외무장관과 론 더머 이스라엘 전략담당장관이 만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이번 회담이 이스라엘과 시리아 사이에 25년 만에 이뤄진 가장 높은 수준의 공식적 접촉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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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시리아 특사인 톰 배럭 주튀르키예 미국 대사가 시리아, 이스라엘 측과 만나 긴장 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배럭 특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현지시각 24일 저녁 프랑스 파리에서 양측과 만났으며, 목표는 대화와 긴장 완화였고 이를 정확히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모든 당사국이 이런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스라엘 언론은 배럭 특사의 중재로 파리에서 아사드 알샤이바니 시리아 외무장관과 론 더머 이스라엘 전략담당장관이 만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최근 시리아 스웨이다에서 발생한 드루즈족과 베두인족의 충돌에 이스라엘이 군사적으로 개입한 뒤 양국이 처음 대면한 것입니다.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이번 회담이 이스라엘과 시리아 사이에 25년 만에 이뤄진 가장 높은 수준의 공식적 접촉이라고 평가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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