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 의혹’ 국민의힘 당직자 자진 사퇴
정재훈 2025. 7. 25. 19:25
[KBS 대전]배우자를 성착취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 대전시당 당직자 A씨가 오늘(25일) 자진사퇴했습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A씨가 당직 사퇴 의사를 밝혀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와 별개로 긴급 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성착취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대전여성폭력방지상담소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입장문을 통해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피해자에게 공식 사과하고 2차 가해를 막기 위한 조치를 즉각 시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재훈 기자 (jjh11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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