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건국→한화 김승일' 다음은 누구! 2025 야구 시도대항 디비전리그 26일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 도전을 꿈꾸는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야구 디비전리그가 개막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5일 "각 시도협회의 명예를 걸고 최강팀을 가리는 2025 야구 디비전리그 D3(시도대항)가 오는 26일 신월야구장에서 열리는 A조 동부리그를 시작으로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5일 "각 시도협회의 명예를 걸고 최강팀을 가리는 2025 야구 디비전리그 D3(시도대항)가 오는 26일 신월야구장에서 열리는 A조 동부리그를 시작으로 개막한다"고 밝혔다.
야구 디비전리그 D3(시도대항)는 기존 D6 시군구리그, D5 시도리그, D4 광역리그에 이어 운영되는 전국 단위 동호인부 최상위 리그다. 선수 출신자에 대한 출전 제한이 없어 올해 KBO, 독립야구단 등 전문 선수로 등록되지 않은 선수라면 누구나 출전할 수 있다.
대회 방식은 A조 동부리그(서울, 인천, 경기, 강원) B조 충청리그(대전, 충남, 충북) C조 영ㆍ호남리그(부산, 울산, 광주, 경남)로 나뉘어 더블 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전을 진행한다.
예선전 각 조 1위 팀은 자동으로 준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하고, 각 조 2위 팀간 TQB 방식(팀의 공격과 수비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득점 ÷ 공격 이닝)에서 (실점 ÷ 수비 이닝)을 뺀 값을 의미)을 적용해 TQB가 높은 1팀에게 준결승 진출권을 부여한다. 이렇게 준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한 4개 팀의 결선은 오는 11월 1일과 2일 열릴 예정이다.

시도별 주요 출전선수로는 금민철, 오현택, 이홍구, 정진기(서울), 김경호, 최경모(인천), 한선태, 송주호, 지시완, 장운호, 박한결, 김성재(경기), 신재영, 허준혁, 노수광, 노태형, 신정락, 윤정현, 이태양(대전), 류희운, 신진호, 이영준, 조범준, 홍성갑, 양찬열, 김진영, 조지훈(충남), 서현원(충북), 김진우, 김다원, 박진태(광주), 강민국, 박성준, 박으뜸, 정수민(경남) 등 선수들이 출전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KBSA 양해영 회장은 "디비전리그 D3(시도대항)는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이자, 프로 선수라는 꿈에 다시 한 번 도전하는 무대가 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라며 "참가자들이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리그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협회는 디비전리그 사업의 일환으로 야구 강습회 및 심판·기록원 교육 등을 실시해, 동호인의 경기력 향상과 지역 협회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리그의 질적 수준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8살' 韓 여자축구 미래, 3년 재계약→곧바로 유럽 진출 | 스타뉴스
- '학폭 논란 쌍둥이' 결국 다 돌아왔다, 언니도 日 깜짝 복귀 | 스타뉴스
- 인기 BJ 송하나, 과감한 원피스 자태 '아슬아슬' 매력 철철 | 스타뉴스
- '韓 최초 대만 진출' 치어, 야구장서 화끈 의상 '반응 폭발' | 스타뉴스
- 진수화 치어리더, 초미니 비키니에 "섹시해요" 팬들 감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카메라가 다 담지 못하는 매력을 가진 스타' 1위 | 스타뉴스
- 김병세, 韓 떠난 이유 "15살 연하 아내 만나..90일만 프러포즈"[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공연 2월 23일 무료 예매 오픈 | 스타뉴스
- "안녕, 고마워" 방탄소년단 뷔, 포르투갈 9년 성덕 아미와 다정 투샷 | 스타뉴스
- 홍진경 딸 "보정? 멘털 지키려..죄송합니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