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힘, '전한길 징계여부' 외부인사들에 맡긴다…첫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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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선거를 주장하고 계엄을 옹호하는 발언을 한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의 국민의힘 입당을 두고 당 안팎의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징계 여부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윤리위원회는 오늘(25일) 전씨의 징계 개시 절차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서울시당 윤리위는 당 외부 인사 중 '윤리관'들을 선임해 전씨의 언행이 국민의힘 당원으로서 적절했는지 등을 판단하게 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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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newsy/20250725192243505ekak.jpg)
부정 선거를 주장하고 계엄을 옹호하는 발언을 한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의 국민의힘 입당을 두고 당 안팎의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징계 여부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윤리위원회는 오늘(25일) 전씨의 징계 개시 절차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서울시당 윤리위는 당 외부 인사 중 '윤리관'들을 선임해 전씨의 언행이 국민의힘 당원으로서 적절했는지 등을 판단하게 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오늘(25일) 라디오에 나와 "당원이 된 이후에는 당원으로서 당헌·당규에 위배되는 행위가 있는지 등을 갖고 윤리위에서 심사, 징계 조치를 내린다"며 "당헌·당규에 있는 대로 윤리위에서 조사하고 심사해 거기에서 판단하게끔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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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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