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전통시장 방문…민생회복 소비쿠폰 활용해 강냉이·슬리퍼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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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김 여사는 이번주부터 지급이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해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을 만나 민생·경제 현황을 살폈다.
김 여사가 이곳을 찾은 것은 주소지 기준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지급되기 때문이다.
김 여사는 이날 전통시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활용해 강냉이, 토마토, 콩떡, 닭강정, 소고기, 복숭아, 묵사발 등 먹거리와 벨트, 슬리퍼 등 생필품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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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김 여사는 이번주부터 지급이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해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을 만나 민생·경제 현황을 살폈다.
김 여사는 25일 오후 인천 계양산전통시장을 찾았다. 국회의원 시절 이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 지역은 이 대통령 부부가 2022년 이후 지난 대선 때까지 살았던 곳이다. 김 여사가 이곳을 찾은 것은 주소지 기준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지급되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 부부는 여전히 인천 계양을 주소지로 두고 있다.
김 여사는 이날 전통시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활용해 강냉이, 토마토, 콩떡, 닭강정, 소고기, 복숭아, 묵사발 등 먹거리와 벨트, 슬리퍼 등 생필품을 구매했다. 아울러 호박잎과 고추 등은 현금으로 구입했다.
이날 김 여사를 만난 상인들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과 관련된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일부는 손님이 증가했다거나 소비쿠폰 발급 사흘 이후 매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직 매출이 늘지 않고 있다거나 소비쿠폰 발급과 관련해 노인들의 불편함이 있다고 호소하는 상인들도 있었다.
김 여사는 상인들을 만나 “주소지가 계양으로 돼 있어 소비쿠폰을 쓰러왔다”면서 “매출이 늘어야 할텐게 걱정”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또 시민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사인을 해주기도 했다.
최기창 기자 mobydi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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