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韓 투어 공식 명단 발표, '야말-레반도프스키-하피냐' 초호화 멤버 뜬다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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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이 공개됐다.
선수단 공개와 함께 바르셀로나는 공식 채널을 통해 "바르셀로나 1군 선수단이 아시아 투어를 시작하기 위해 일본으로 향하고 있다"며 "바르셀로나와 비셀 고베와 경기는 이틀 전 중단됐지만, 문제는 해결됐다. 투어 1차전(고베전)이 끝나면 선수들은 한국으로 이동해 FC서울, 대구FC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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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25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과 일본으로 향하는 프리시즌 선수단을 공개했다.
스페인 라리가 챔피언 바르셀로나는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의 서울과,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와 맞대결을 펼친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아시아 투어에는 핵심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다. 올해 발롱도르 유력 후보로 떠오른 라민 야말(18)과 하피냐(29)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폴란드 폭격기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도 한국을 찾는다.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에서 147경기 101골 20도움,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375경기 344골 73도움을 기록한 전설적인 스트라이커다.
바르셀로나 주축 미드필더 페드리와 프렝키 데 용, 가비도 아시아 투어에서 얼굴을 비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마커스 래시포드도 명단에 포함됐다.

선수단 공개와 함께 바르셀로나는 공식 채널을 통해 "바르셀로나 1군 선수단이 아시아 투어를 시작하기 위해 일본으로 향하고 있다"며 "바르셀로나와 비셀 고베와 경기는 이틀 전 중단됐지만, 문제는 해결됐다. 투어 1차전(고베전)이 끝나면 선수들은 한국으로 이동해 FC서울, 대구FC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바르셀로나는 27일 고베와 프리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일본과 스페인 보도를 종합하면 바르셀로나와 고베는 취소 위기에 놓였다. 일본의 공동 프로모터인 야스다그룹이 일본 스폰서 라쿠텐으로부터 지급받은 대전료 잔금 100억 원을 횡령한 것으로 파악됐다. 끝내 라쿠텐이 바르셀로나에 비용을 지불하며 일본 투어 취소 사태가 일단락됐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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