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쿠폰 들고 전통시장 찾은 김혜경 여사…“쿠폰 쓰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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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25일 인천 계양구의 계양산전통시장을 찾았다.
이날 오후 시장을 방문한 김 여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하러 왔다"며 상인 및 주민과 인사를 나눴다.
김 여사가 상인들에게 폭우나 폭염 피해가 없는지 물었고, 상인들은 "시장 경기가 많이 어려웠지만 최근 매출이 늘었다", "소비쿠폰이 도움 된다"고 답했다.
김 여사는 방문한 가게 상인의 사진 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했고, 시민들의 요청에 이재명 대통령 저서에 서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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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25일 인천 계양산전통시장을 방문해 한 시민과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dt/20250725190839785affv.png)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25일 인천 계양구의 계양산전통시장을 찾았다.
이날 오후 시장을 방문한 김 여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하러 왔다”며 상인 및 주민과 인사를 나눴다.
김 여사는 여러 가게를 둘러보며 강냉이, 과일, 육류, 콩떡, 호박잎, 닭강정 등 먹거리와 벨트, 슬리퍼 등 생필품을 소비쿠폰으로 직접 구매했다.
김 여사가 상인들에게 폭우나 폭염 피해가 없는지 물었고, 상인들은 “시장 경기가 많이 어려웠지만 최근 매출이 늘었다”, “소비쿠폰이 도움 된다”고 답했다.
김 여사는 방문한 가게 상인의 사진 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했고, 시민들의 요청에 이재명 대통령 저서에 서명하기도 했다.
상인들은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이 시작된 첫 주인 만큼 앞으로 사용량이 더 늘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안소현 기자 ashrigh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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