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딸바보 부모의 정석 “투어 전 근처 키즈 펜션 검색, 휴일 육아 올인”(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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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이 조정석, 거미 부부의 딸바보 면모를 전했다.
대성은 조정석에게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수상을 축하했다.
조정석이 "그건 맞다. 인정. 딸바보다"라고 인정하자, 대성은 "형님이 워낙 육아에 진심이시고, 형님뿐만 아니라 (거미) 누나도 진심이시다"라고 전했다.
조정석은 "워낙에 대성이하고 거미 씨하고 너무 친하고, 나랑도 너무 잘 아는 사이니까. 우리 가족의 일상에 대해서는 진짜 잘 알고 있다"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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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조정석, 거미 부부의 딸바보 면모를 전했다.
7월 25일 ‘집대성’ 채널에는 ‘영상보는데 수다통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은 조정석에게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수상을 축하했다. 조정석은 “전혀 예상을 못 했다. (수상 소감을) 아예 준비를 안 해갔는데 바보처럼”이라고 말했다. 이에 윤경호는 “그러진 않았다. 그냥 딸바보?”라고 장난을 쳤다.
조정석이 “그건 맞다. 인정. 딸바보다”라고 인정하자, 대성은 “형님이 워낙 육아에 진심이시고, 형님뿐만 아니라 (거미) 누나도 진심이시다”라고 전했다. 조정석도 “어마어마하시다”라고 거들었다.
대성은 “옆에서 듣기로는 그렇게 좋은 엄마, 아빠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열심이시다”라고 말했다. 윤경호가 “들은 구체적인 이야기가 있나”라고 묻자, 대성은 “누나는 전국 투어 다니기 전에 그 근처에 키즈 펜션을 다 알아보고 투어를 돈다고 하더라. 형님도 쉴 때는 무조건 아기가 우선이고”라고 설명했다.
조정석은 “워낙에 대성이하고 거미 씨하고 너무 친하고, 나랑도 너무 잘 아는 사이니까. 우리 가족의 일상에 대해서는 진짜 잘 알고 있다”라고 인정했다.
이정은은 “그러면 삼촌이 가서 좀 놀아줬나”라고 물었다. 질문에 동공 지진을 일으킨 대성은 “그래서 못된 삼촌이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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