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SBS와 사연 있었나...18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 (트라이)

김예품 인턴기자 2025. 7. 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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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이 약 18년 만에 SBS 드라마로 돌아왔다.

2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는 윤계상이 약 18년 만에 SBS로 돌아와 괴짜 럭비부 감독 주가람으로 변신하는 작품이다.

윤계상은 방송 당일 SBS '8뉴스' 스포츠뉴스 코너에도 직접 출연해 드라마를 소개하며 홍보에 나선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2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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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부와 함께 펼치는 청량한 성장기…윤계상, 임세미, 김요한 등 출연
SBS 극본공모 최우수상 수상작 기반…웰메이드 스포츠 드라마 탄생 예고

(MHN 김예품 인턴기자) 배우 윤계상이 약 18년 만에 SBS 드라마로 돌아왔다. 

2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는 윤계상이 약 18년 만에 SBS로 돌아와 괴짜 럭비부 감독 주가람으로 변신하는 작품이다.

주가람은 한때 럭비계의 스타만 불명예 은퇴 후 자취를 감췄다. 극 중 그는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의 신임 감독으로 부임해 팀을 변화시키는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예측불허의 행동과 위트 있는 대사, 코믹한 표정 연기로 무장한 윤계상은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복귀는 그가 본격적인 스포츠 드라마에 처음 도전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그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통해 주가람 캐릭터를 완성했으며, 럭비부원들과 함께 호흡하며 진정한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윤계상의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이 극 중 럭비부원들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자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전망이다.

'트라이'는 한국 드라마 최초 럭비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전국체전 우승을 목표로 똘똘 뭉친 럭비부의 성장기를 그린다. SBS 극본공모 최우수상을 받은 임진아 작가의 작품으로, 드라마 '모범택시2'를 연출한 장영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윤계상은 방송 당일 SBS '8뉴스' 스포츠뉴스 코너에도 직접 출연해 드라마를 소개하며 홍보에 나선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코믹 연기와 현실감 넘치는 인간적인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2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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