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왕 놓고 미친 폭주 중인 저지-오타니, 파워랭킹 1-2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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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브레이크가 끝나고,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로 향하는 중인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가 0.345의 타율에 37개 홈런으로 랭킹 1위를 유지했습니다.
지난달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에게 1위를 잠시 뺏겼지만, 빠르게 자기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MLB닷컴은 "지난해 지명타자로만 뛰었던 오타니는 올 시즌 투수로도 복귀했지만, 타석에서의 위력은 전혀 줄지 않았다. 개인 통산 4번째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향해 순항 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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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올스타 브레이크가 끝나고,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로 향하는 중인 메이저리그.
개인 타이틀 싸움은 더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선수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측정하는 MLB닷컴의 파워랭킹.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가 0.345의 타율에 37개 홈런으로 랭킹 1위를 유지했습니다.
출루율, 장타율, OPS 등 중요한 타격 지표도 여전히 선두입니다.
지난달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에게 1위를 잠시 뺏겼지만, 빠르게 자기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오타니 쇼헤이는 2계단 상승해 2위로 올라섰습니다.
지난 20일 밀워키전부터 24일 미네소타전까지 5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다저스 소속으로 최다 연속 경기 홈런 타이 기록.
투수로도 복귀해 쉽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에서도 괴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MLB닷컴은 "지난해 지명타자로만 뛰었던 오타니는 올 시즌 투수로도 복귀했지만, 타석에서의 위력은 전혀 줄지 않았다. 개인 통산 4번째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향해 순항 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롤리는 3위를 유지했고 올스타전 홈런왕에 오른 필라델피아의 카일 슈와버가 9위에서 4위로 5계단이나 뛰어올랐습니다.
애리조나의 에우헤니오 수아레스가 5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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