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권 주자, '45명 제명안'에 "이재명 총통제 전주곡"

박정현 2025. 7. 2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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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은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시위에 참석한 야당 의원 45명의 제명안 발의 방침에 일제히 반발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쌍방울 대북송금 재판을 저지하기 위해 TF까지 동원했다며,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여기에 동조한 여당 의원들을 색출해 제명안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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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은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시위에 참석한 야당 의원 45명의 제명안 발의 방침에 일제히 반발했습니다.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SNS에 이들의 내란 몰이 속셈이 결국 개헌 저지선을 무너뜨려 이재명 총통제로 가기 위한 전주곡이 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장동혁 의원도 SNS 글을 통해 당 대표 선거에서 패색이 짙은 박 후보가 실성한 거 같다며, 차라리 국회를 없애고 인민위원회를 만들라고 비판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쌍방울 대북송금 재판을 저지하기 위해 TF까지 동원했다며,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여기에 동조한 여당 의원들을 색출해 제명안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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