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조여정도 놀란 자기관리 “튀긴 음식·술도 안 먹어”(집대성)

이하나 2025. 7. 2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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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이 대성의 자기 관리에 놀랐다.

탕수육이 안주로 등장하자, 조여정은 대성에게 "튀김 보니까 생각이 나는데 튀긴 거 안 드시지 않으시나"라고 물었다.

조여정은 "옛날에 뮤지컬 '캣츠'할 때 '캣츠' 팀한테 들은 이야기다. 나도 관리하는데 (대성은) 튀긴 거 안 먹고 술도 안 먹고. 엄청 관리를 하시더라. 좀 놀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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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조여정이 대성의 자기 관리에 놀랐다.

7월 25일 ‘집대성’ 채널에는 ‘영상보는데 수다통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영화 ‘좀비딸’의 주역인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가 출연했다. 탕수육이 안주로 등장하자, 조여정은 대성에게 “튀김 보니까 생각이 나는데 튀긴 거 안 드시지 않으시나”라고 물었다.

대성은 “예전에 좀 그랬는데 요즘에는 그래도 ‘먹고 운동하자’ 파여서 먹고 유산소를 좀 심하게 한다”라고 답했다.

조여정은 “옛날에 뮤지컬 ‘캣츠’할 때 ‘캣츠’ 팀한테 들은 이야기다. 나도 관리하는데 (대성은) 튀긴 거 안 먹고 술도 안 먹고. 엄청 관리를 하시더라. 좀 놀랐다”라고 설명했다.

과거 대성과 뮤지컬 ‘캣츠’에 출연한 옥주현과 친분이 두터운 조여정은 “너무 좋은 얘기를 많이 들어서. 튀긴 거 보니까 생각났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성과 오랜 지인인 조정석도 “대성이는 관리 너무 잘하고, 어디 가도 미담뿐이다. 인정해라”고 거들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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