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MSI-EWC 챔피언 홈으로 불러들인 T1, 1대 1 동점 만들어

박상진 2025. 7. 2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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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홈그라운드에서 젠지를 상대로 동점을 만들었다.

25일 인천광역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3라운드 T1 홈그라운드 경기 2세트 블루 진영 T1은 제이스-세주아니-아지르-자야-라칸을, 레드 진영 젠지 e스포츠는 크산테-스카너-트위스티드 페이트-루시안-브라움을 선택했다.

안정적으로 아타칸까지 가져간 T1은 이후 바론 버프까지 획득하며 순조롭게 상대를 몰아넣었고, 결극 넥서스를 파괴하고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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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홈그라운드에서 젠지를 상대로 동점을 만들었다.

25일 인천광역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3라운드 T1 홈그라운드 경기 2세트 블루 진영 T1은 제이스-세주아니-아지르-자야-라칸을, 레드 진영 젠지 e스포츠는 크산테-스카너-트위스티드 페이트-루시안-브라움을 선택했다.

젠지가 첫 드래곤을 챙긴 후 선취점까지 기록했고, T1은 유충 둘을 챙기며 피해를 복구하려 했다. 이어 12분 탑에서 2킬들 기록한 T1은 피해를 어느 정도 회복했고, 연달아 쵸비까지 잡아내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전령 앞에서 벌인 교전에서도 상대 넷을 잡으며 미드 1차 포탑 포탑까지 기세를 이어갔다.

흐름을 탄 T1은 바텀 교전에서도 3킬을 기록하며 더욱 앞서나갔고, 골드도 3천 가량 앞서나갔다. 안정적으로 아타칸까지 가져간 T1은 이후 바론 버프까지 획득하며 순조롭게 상대를 몰아넣었고, 결극 넥서스를 파괴하고 동점을 만들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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