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출신 차범준 인천지검 제2차장…대검 공판송무부장으로

신재훈 2025. 7. 25. 18: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춘천출신 차범준 인천지검 제2차장검사가 검사장으로 승진해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에 임명됐다.

차범준(47·사법연수원 33기)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은 춘천 출신으로 춘천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시험 43회에 합격, 사법연수원 제33기를 수료했다.

이후 대구지검 서부지청 검사를 거쳐 인천지검 제2차장검사, 부산지검 동부지청 차장검사 등을 두루 역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차범준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춘천출신 차범준 인천지검 제2차장검사가 검사장으로 승진해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에 임명됐다.

차범준(47·사법연수원 33기)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은 춘천 출신으로 춘천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시험 43회에 합격, 사법연수원 제33기를 수료했다.

이후 대구지검 서부지청 검사를 거쳐 인천지검 제2차장검사, 부산지검 동부지청 차장검사 등을 두루 역임했다. 신재훈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