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 고온 보관하면 위험…의약품 변질 방지법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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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외 기온이 오르는 가운데 각 가정에서 보관 중인 의약품이 변질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에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이하 본부)는 여름철 의약품 보관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을 배포했다.
이 영상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의약품의 효능이 저하되거나 변질될 수 있는 위험성을 알리고, 국민이 안전하게 약을 보관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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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외 기온이 오르는 가운데 각 가정에서 보관 중인 의약품이 변질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에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이하 본부)는 여름철 의약품 보관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을 배포했다.
이 영상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의약품의 효능이 저하되거나 변질될 수 있는 위험성을 알리고, 국민이 안전하게 약을 보관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제작됐다.
영상에서는 자동차의 내부 온도가 70℃까지 치솟을 수 있는 상황 등 실생활 사례를 바탕으로 보관 시 유의해야 할 대표적인 의약품과 각각의 적정 보관 방법을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온에서 분해될 수 있는 아스피린의 차광 보관 ▲연고·크림제의 뚜껑 밀폐 및 습기 차단 ▲냉장보관이 필요한 인슐린과 성장호르몬 주사제의 적정 온도 유지 ▲갑상샘 호르몬제, 니트로글리세린 설하정, 흡입제 등 고온 및 습도에 민감한 약물의 안전한 보관법 ▲항생제 및 시럽제의 보관 기간 및 주의사항 등이 포함됐다.
또한 영상에서는 약국에서 여러 약을 한 포에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가능하면 원래 포장 상태를 유지하여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해당 영상은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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