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볕더위 속 물놀이장 ‘인기’…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즐기는 여름 피서
조현욱 기자 2025. 7. 2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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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낮 최고기온이 최고기온 37°까지 치솟으며 불볕더위가 이어진 25일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 설치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전주월드컵경기장 물놀이장은 이날부터 8월 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오전·오후 회차별 선착순 500명씩 하루 최대 1천 명까지 입장할 수 있고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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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낮 최고기온이 최고기온 37°까지 치솟으며 불볕더위가 이어진 25일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 설치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전주월드컵경기장 물놀이장은 이날부터 8월 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오전·오후 회차별 선착순 500명씩 하루 최대 1천 명까지 입장할 수 있고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조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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