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소녀' 설인아 국가대표 앞에서도 압도적 체력 자랑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7. 2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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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인아가 뛰어난 반사 신경으로 국가대표를 이긴다.
그는 25일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2'에서 출연진 금새록·유이 등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를 상대로 '순발력 달리기'를 진행한다.
유이는 "나는 아이돌 육상대회에서도 꼴지 했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금새록과 유이는 해당 경기에서 꼴찌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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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5일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2'에서 출연진 설인아·금새록·유이가 국가대표 선수를 상대로 '순발력 달리기'를 진행한다. (사진=tvN '무쇠소녀단2') 2025.07.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newsis/20250725184142097hevo.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설인아가 뛰어난 반사 신경으로 국가대표를 이긴다.
그는 25일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2'에서 출연진 금새록·유이 등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를 상대로 '순발력 달리기'를 진행한다.
설인아는 특별 훈련 주제를 듣기 전 "너무 기대된다"고 말한다.
이후 그는 출발선에 서 "너무 떨린다"며 몸을 양옆으로 흔든다.
유이는 "나는 아이돌 육상대회에서도 꼴지 했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들은 엎드린 상태로 뒤돌아 누워있다가 출발 신호와 함께 달려 결승선에 있는 깃발을 쟁취해야 한다.
금새록과 유이는 해당 경기에서 꼴찌로 달린다.
반면에 설인아는 선수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체력으로 깃발을 획득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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