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다섯’ 정주리 “만삭 당시 몸무게 88㎏, 슬로우 조깅으로 9kg 감량”

김명미 2025. 7. 2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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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가 슬로우 조깅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7월 24일 '정주리' 채널에는 '뛰고 먹고 러닝에 빠진 정주리 일상'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주리는 "러닝은 아니지만 슬로우 조깅으로 4월부터 두 달 운동을 했다"며 "일주일에 서너 번은 무조건 했다. 그때보다 9kg이 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정주리는 "막내 만삭일 때 88kg이었다. 도준이 낳고 몸무게가 84kg이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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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채널 캡처
‘정주리’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정주리가 슬로우 조깅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7월 24일 '정주리' 채널에는 '뛰고 먹고 러닝에 빠진 정주리 일상'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주리는 "러닝은 아니지만 슬로우 조깅으로 4월부터 두 달 운동을 했다"며 "일주일에 서너 번은 무조건 했다. 그때보다 9kg이 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정주리는 "막내 만삭일 때 88kg이었다. 도준이 낳고 몸무게가 84kg이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건설업체 대표와 결혼,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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