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 자택서 숨진 채 발견…"사건 경위 파악 중"

정종호 2025. 7. 2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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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에서 현직 경찰관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25일 경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께 마산중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인 30대 A씨가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자택에는 술병이 있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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