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도의원 출석정지 확정.. "윤리강령 어겨"
조수영 2025. 7. 2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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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가 사업 청탁 의혹이 제기됐던 박용근 의원에 대한 징계를 확정했습니다.
박 의원은 올 초 30억대 규모로 알려진 도청사 에너지 절감 시스템 도입을 공무원에게 청탁했단 의혹이 제기된 뒤, 최근 민주당이 당원에서 제명해 무소속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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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가 사업 청탁 의혹이 제기됐던 박용근 의원에 대한 징계를 확정했습니다.
도의회는 오늘(25일) 박 의원에 대한 출석정지 30일과 공개경고 징계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으며, 절차에 따라 문승우 의장은 박 의원을 향해 "도민의 대표로서 윤리 행동강령을 위반했다"며 "공직자의 의무를 다해달라"고 경고했습니다.
박 의원은 올 초 30억대 규모로 알려진 도청사 에너지 절감 시스템 도입을 공무원에게 청탁했단 의혹이 제기된 뒤, 최근 민주당이 당원에서 제명해 무소속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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