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계양 전통시장 방문…"소비쿠폰 사용하러 왔다"

2025. 7. 2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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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전통시장에서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을 직접 사용하며 현장 민심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김 여사는 "소비 쿠폰을 사용하러 왔다"며 인사를 건넸고, 시장에서 만난 상인과 주민들은 김 여사를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김 여사는 "소비 쿠폰을 사용해보셨냐"고 물으며 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해 폭우나 폭염 피해는 없는지 살폈고, 상인들은 "시장 경기가 많이 어려웠지만 최근 매출이 늘었다"며 "소비 쿠폰이 시장에 활력을 주고 있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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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소비쿠폰으로 간식과 생필품 구매

김혜경 여사가 25일 인천 계양산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꽈배기를 구매하고 있다.[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전통시장에서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을 직접 사용하며 현장 민심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김 여사는 오늘(25일) 오후 이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였던 인천시 계양구의 계양산전통시장을 찾았습니다.

김 여사는 "소비 쿠폰을 사용하러 왔다"며 인사를 건넸고, 시장에서 만난 상인과 주민들은 김 여사를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김 여사는 "소비 쿠폰을 사용해보셨냐"고 물으며 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해 폭우나 폭염 피해는 없는지 살폈고, 상인들은 "시장 경기가 많이 어려웠지만 최근 매출이 늘었다"며 "소비 쿠폰이 시장에 활력을 주고 있다"고 화답했습니다.

김혜경 여사가 25일 인천 계양산전통시장을 방문해 한 상인의 요청으로 이재명 대통령 저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시장 상인들은 소비 쿠폰의 신청과 지급이 시작된 첫 주인 만큼 앞으로 사용량이 더 늘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김 여사는 시장에서 꽈배기, 강냉이, 토마토, 콩떡, 호박잎, 닭강정 등 먹거리와 함께 벨트, 슬리퍼 등 생필품을 소비쿠폰으로 구매해 직접 준비해 온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이어 상인들과 주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과 사인에 일일이 응한 뒤 악수를 나누고 시장을 떠났습니다.

#전통시장 #김혜경여사 #소비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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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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