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부 '혈세 관광' 실태 조사 착수…해당 인사들 면면 보니 '전 정권 낙하산들'

배양진 기자 2025. 7. 25. 18:1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진 = JTBC 보도화면 캡처 〉
비즈니스석 타고 간 캐나다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단지, 아웃렛 방문 일정까지…어제 JTBC 단독보도로 공공기관 감사 등 120여 명이 한꺼번에 외유성 일정이 포함된 출장을 다녀온 사실이 드러났죠. 결국 정부와 국회가 실태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JTBC는 이들의 면면도 살펴봤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대선캠프 출신, 대통령실 인사부터 윤핵관 보좌관 출신까지, 낯익은 인물들이 줄줄이 등장합니다. 혈세 낭비를 감시해야 할 감사들은 나랏돈·회삿돈으로 어떤 활동을 한 것인지, 어제에 이어 오늘도 6시 30분 뉴스룸에서 전합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