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6개 분기 만에 흑자 기록하며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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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3188.07로 출발한 코스피는 7월 25일 3196.05로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번 주 외국인과 기관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각각 한화오션과 LG에너지솔루션이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9.7% 감소한 5조5654억 원, 영업이익은 152% 증가한 4922억 원으로 각각 집계됐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주 기관의 순매수 1위 종목은 LG에너지솔루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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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9.7% 감소한 5조5654억 원, 영업이익은 152% 증가한 4922억 원으로 각각 집계됐다고 25일 발표했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상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금액은 4908억 원으로, 이를 제외하고도 6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했다. LG에너지솔루션 측은 하반기에는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7월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21~25일 외국인이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한화오션으로 집계됐다(오후 3시 45분 기준). 2~10위는 현대차, 기아, 삼성전자, 한화엔진, 삼천당제약, 넷마블, 한국전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일렉트릭이었다. 외국인의 순매도 상위 10개 종목은 NAVER, 유한양행, 삼성SDI,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퓨처엠, SK텔레콤, 코웨이, 농심, 한올바이오파마, HLB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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