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쿠폰 들고 전통시장 찾은 김혜경 여사…과일·벨트 등 구매

이상현 2025. 7. 25. 1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25일 인천 계양구의 계양산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시장을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하러 왔다"며 상인 및 주민과 인사를 나눴다.

김 여사가 상인들에게 폭우나 폭염 피해가 없는지 물었고, 상인들은 "시장 경기가 많이 어려웠지만 최근 매출이 늘었다", "소비쿠폰이 도움 된다"고 답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용해 꽈배기 구매하는 김혜경 여사 (인천=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5일 인천 계양산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이용해 꽈배기를 구매하고 있다. 2025.7.25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hih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25일 인천 계양구의 계양산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시장을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하러 왔다"며 상인 및 주민과 인사를 나눴다.

김 여사는 여러 가게를 둘러보며 강냉이, 과일, 육류, 콩떡, 호박잎, 닭강정 등 먹거리와 벨트, 슬리퍼 등 생필품을 소비쿠폰으로 직접 구매했다.

김 여사가 상인들에게 폭우나 폭염 피해가 없는지 물었고, 상인들은 "시장 경기가 많이 어려웠지만 최근 매출이 늘었다", "소비쿠폰이 도움 된다"고 답하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 저서에 서명하는 김혜경 여사 (인천=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5일 인천 계양산전통시장을 방문해 한 상인의 요청으로 이재명 대통령 저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2025.7.25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hihong@yna.co.kr

김 여사는 방문한 가게 상인의 사진 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했고, 시민들의 요청에 이재명 대통령 저서에 서명하기도 했다.

상인들은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이 시작된 첫 주인 만큼 앞으로 사용량이 더 늘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김혜경 여사, 전통시장에서 시민과 인사 (인천=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5일 인천 계양산전통시장을 방문해 한 시민과 인사하고 있다. 2025.7.25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hihong@yna.co.kr

hapyr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