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허가윤 "소유와 과거 연습생 인연...등목 하면서 친해졌다" [RE:뷰]

하수나 2025. 7. 25.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살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온라인 채널 '소유기'에선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소유와 찐친 토크를 펼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살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온라인 채널 ‘소유기’에선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소유와 찐친 토크를 펼쳤다.  

소유와 허가윤은 한 때 같은 소속사에서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한 적이 있다며 당시 친해졌던 추억을 소환했다. 

소유는 허가윤에 대해 몸무게 검사할 때 체중 줄이려고 서로 머리카락 들어준 사이라고 떠올렸고 허가윤은 “소유 때문에 새로운 경험을 한 게 등목 하자는 친구가 처음이었다. 연습생 때 안무레슨을 받고 화장실을 가더니 문을 잠그고 등목을 하자고 하더라. 그렇게 같이 등목하면서 너무 친해졌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소유는 “당시 세면대 밑에 호스 같은 게 있었다. 그래서 내가 엎드려 있으면 언니가 물을 뿌려주고는 했다”라며 등목 추억을 소환했다. 

이어 2년 째 발리살이 중인 근황을 소환한 허가윤은 “발리에 살면서 제일 좋은 점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자유로움과 아무 생각 없이 살 수 있는 거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살 때는 아침부터 ‘나 뭐 입어야 되지’를 생각하지 않나. 잘 입으려고 신경 쓰는데 거기서는 아무도 나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신경을 안 쓰니까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쓸 필요가 없으니까 그런 거에서 발리에서의 삶과 한국에서의 삶이 진짜 다르구나를 느낀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알기로는 책을 낸다는데?”라는 질문에 허가윤은 “가수를 꿈꿨던 시절부터 그동안 겪었던 일의 내용이 담겨있고 그리고 왜 갑자기 발리로 떠났는지, 이후 발리에서 겪은 이야기를 담아냈다”라고 책의 내용을 소개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소유기'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