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트리오 인 x 멘델스존

2025. 7. 2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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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인 x 멘델스존'이 8월 30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공연된다.

인천 청라의 '엘림아트센터 엘림홀'은 자작나무로 마감한 벽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작은 공연장이다.

'스티븐 이설리스 첼로 리사이틀 with 코니 시'가 8월 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위키드'가 10월 26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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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인 x 멘델스존’이 8월 30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공연된다. 바이올린 김지연, 첼로 송영훈, 피아노 조재혁이 멘델스존의 피아노 3중주를 연주한다. 8월 3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3명을 뽑아 R석을 두 장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4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 청라의 작은 클래식 공연장


인천 청라의 ‘엘림아트센터 엘림홀’은 자작나무로 마감한 벽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작은 공연장이다. 음량이 아주 풍성하면서도 악기 본연의 소리가 홀 안에 고르게 가득 차, 연주자의 노래가 어떤 왜곡이나 과장 없이 그대로 전해져서 ‘체감 규모’가 훨씬 크게 느껴졌다. - 뚜벅이 클덕 권혜린의 ‘작은 공연장 탐방기’

● 손끝에서 전해지는 온기


정민제의 작업은 손끝에서 비롯되는 진짜 감각을 담고 있다. 바느질의 떨림과 반복, 천의 질감과 실의 불균형은 인공지능(AI)이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적인 온기를 전한다. 버려진 조각들이 하나로 이어지는 그의 작업은 일상의 사소한 재료들로부터 출발해 치유와 생명력을 갖고 다시 태어난다. - 독립 큐레이터 정연진의 ‘오늘의 미술’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스티븐 이설리스 with 코니 시


‘스티븐 이설리스 첼로 리사이틀 with 코니 시’가 8월 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 쇼스타코비치와 라흐마니노프의 첼로 소나타 등을 선보인다.

● 뮤지컬 - 위키드


뮤지컬 ‘위키드’가 10월 26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오리지널 내한 공연으로 초록색 피부의 마녀 엘파바와 금발 마녀 글린다의 이야기다.

● 전시 - 아더랜드 Ⅱ


‘아더랜드 Ⅱ: 와엘 샤키, 아크람 자타리’가 8월 17일까지 경기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다. 샤키의 오페라 형식 영상 작품 ‘드라마 1882’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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