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박지윤과 달리 실시간 자녀 휴가 인증샷 “속초 사랑에 빠질 듯”

김명미 2025. 7. 2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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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실시간 휴가 인증샷을 공유했다.

최동석은 7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이들과 시장 구경. 슬러시와 식혜 하나씩 쥐어주고 덥지만 시장에서 보고 자극받는 것도 있을 것이니.. 맛있는 것도 많으니 더 좋지 아니한가?"라는 글과 함께 자녀들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박지윤과 최동석이 두 자녀와 휴가를 떠난 인증샷을 동시에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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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실시간 휴가 인증샷을 공유했다.

최동석은 7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이들과 시장 구경. 슬러시와 식혜 하나씩 쥐어주고 덥지만 시장에서 보고 자극받는 것도 있을 것이니.. 맛있는 것도 많으니 더 좋지 아니한가?"라는 글과 함께 자녀들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최동석과 자녀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최동석은 시장에서 오징어 튀김, 닭강정, 딸기 찹쌀떡 등을 구매했다며 "한상 펼치고 풍악을 울리는 중. 속초 사랑에 빠질 것 같아"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방송인 박지윤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박지윤과 최동석이 두 자녀와 휴가를 떠난 인증샷을 동시에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자칫 재결합으로까지 보일 수 있는 상황. 이에 박지윤은 "아이들하고 휴가인 2박 3일 동안만이라도 디지털 디톡스 하자 다짐했어서 인스타도 안 했던 이유로 늦은 휴가일기 Day2"라는 추가 글을 덧붙이며 과거 사진임을 강조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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