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아트 남산’ 개관… 첫 전시는 시오타 치하루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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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아트가 또 한 번, 예술의 지형도를 넓힌다.
25일 가나아트는 서울 용산구 소월로 그랜드 하얏트 서울 1층에 새로운 전시공간 '가나아트 남산'을 개관했다.
가나아트는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를 기반으로, 2018년 '가나아트 한남', 2020년 '가나아트 나인원', 2022년 '가나아트 보광'에 이어 이번 '가나아트 남산'을 새롭게 더했다.
가나아트는 네트워크형 전시공간을 통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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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가나아트가 또 한 번, 예술의 지형도를 넓힌다.
25일 가나아트는 서울 용산구 소월로 그랜드 하얏트 서울 1층에 새로운 전시공간 '가나아트 남산’을 개관했다.
남산의 자연과 도심의 감각, 글로벌 문화가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한 전시공간이다. 가나아트가 40여 년간 축적해온 현대미술의 실험성과 대중성을 도심 한가운데로 확장시키는 시도다.
‘가나아트 남산’ 개관전은 일본 설치미술가 시오타 치하루(Shiota Chiharu)의 개인전을 가나아트센터와 연계해 선보인다. 이어 고영훈, 레아 벨루소비치(Léa Belooussovitch) 등 국내외 작가들의 릴레이 전시도 예정되어 있다.
가나아트는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를 기반으로, 2018년 ‘가나아트 한남’, 2020년 ‘가나아트 나인원’, 2022년 ‘가나아트 보광’에 이어 이번 ‘가나아트 남산’을 새롭게 더했다. 가나아트는 네트워크형 전시공간을 통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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