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에 산청에서 진주까지 떠내려간 소
경남취재본부 2025. 7. 25. 17:51

(진주=연합뉴스) 25일 경남 진주시 대평면 신풍리 일대에서 물에 떠내려온 소 한 마리가 돌벽 쪽에 버티고 있다.
경찰은 소귀에 부착된 개체식별번호를 토대로 지난 주말 경남 산청군에 내린 집중호우로 산청군 단성면 한 축사에서 유실된 소로 확인했다. 2025.7.25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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