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엘라, ‘칠성사이다 제로’ 새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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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미야오 엘라가 칠성사이다 제로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25일 더블랙레이블은 엘라가 롯데칠성음료의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의 모델로 발탁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멤버 엘라는 팀의 막내다운 청량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칠성사이다 제로와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칠성사이다 제로의 새 광고는 엘라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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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더블랙레이블은 엘라가 롯데칠성음료의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의 모델로 발탁되었다고 전했다.
미야오는 쿨하면서도 시크한 매력, 사랑스러운 비주얼 그리고 신인답지 않은 고품격 퍼포먼스로 사랑 받고 있는 5세대 대표 걸그룹이다. 특히 멤버 엘라는 팀의 막내다운 청량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칠성사이다 제로와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칠성사이다 제로의 새 광고는 엘라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았다. 수학 강사 정승제가 수업 중 칠성사이다 제로를 얼음 잔에 따라 시원하게 마시고, 학생들은 쉬는 시간이 되자마자 시원한 음료를 사수하기 위해 자판기로 달려간다. 치열한 경쟁 끝에 엘라가 단 한 개 남은 칠성사이다 제로를 쟁취해 마시는 모습이 광고 영상에 담겨 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긴박한 상황에서 어렵게 쟁취한 것을 더 짜릿하게 느끼는 10대에게 칠성사이다 제로의 짜릿함과 청량감을 전달하기 위해 광고를 제작했다”라고 전했다. ‘알파 세대’를 겨냥한 새 광고에 엘라의 이미지가 제대로 부합하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다.
한편 엘라가 속한 미야오는 지난 5월 첫 EP를 발매했고, 더블 타이틀곡 ‘핸즈업(HANDS UP)’과 ‘드롭톱(DROP TOP)’으로 활동하며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음악 방송과 축제, 행사 등 국내외 무대를 휩쓸었다. ‘핸즈업’은 공식 활동 종료 후에도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톱100’ 차트 14위까지 역주행하는 등 미야오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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