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막내딸 '92억' 초호화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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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고(故) 스티브 잡스의 막내딸 이브 잡스가 영국의 한 시골에서 호화 결혼식을 올린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에 따르면 이브는 이날 영국 런던 북서부에 있는 옥스퍼드셔 마을에서 결혼식 행사를 시작했다.
신랑은 파리올림픽 승마 금메달리스트인 영국 출신 해리 찰스(26)로, 이브 또한 미국에서 승마 선수로 활동해 국제 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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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고(故) 스티브 잡스의 막내딸 이브 잡스가 영국의 한 시골에서 호화 결혼식을 올린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에 따르면 이브는 이날 영국 런던 북서부에 있는 옥스퍼드셔 마을에서 결혼식 행사를 시작했다. 행사는 27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비용은 500만파운드(약 92억원)가 들 것으로 추정됐다.
신랑은 파리올림픽 승마 금메달리스트인 영국 출신 해리 찰스(26)로, 이브 또한 미국에서 승마 선수로 활동해 국제 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결혼식 행사에선 영국 팝의 거장 엘턴 존이 축가를 부른다. 한 시간 동안 진행될 공연에는 100만파운드 넘게 지불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객으로는 지난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의 두 딸인 제니퍼 게이츠와 피비 게이츠, 애플의 전설적 디자이너인 조너선 아이브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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