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나나 옆 실물 논란 “다이어트했는데…내 덩치 건물 같아”(풍자테레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풍자가 나나 옆에서 셀프 디스를 했다.
이어 풍자는 나나를 소개한 뒤 "원래 작은 친구인데 살이 더 빠졌다"고 말했고, 나나는 "몸을 만들고 있다. 작품을 찍고 있는데, 그 작품에서 (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풍자는 "오늘 죄송한데 나나 씨 앞에서 촬영해달라. 너무 걱정된다"며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풍자 너무 크다' 생각할 수 있지만, 나나가 작은 거다. 여러분들도 나나 옆에 있으면 건물만 해진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풍자가 나나 옆에서 셀프 디스를 했다.
7월 25일 '풍자테레비' 채널에는 '원조 풍댕이를 모셨습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풍자는 "오늘 촬영이 겁난다. 제가 다이어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물 논란, 덩치 논란(에 휩싸일 것 같다)"며 "촬영 전에 게스트와 3분 정도 사담을 나눴는데 거울 속에 보이는 제가 건물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풍자는 나나를 소개한 뒤 "원래 작은 친구인데 살이 더 빠졌다"고 말했고, 나나는 "몸을 만들고 있다. 작품을 찍고 있는데, 그 작품에서 (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풍자는 "오늘 죄송한데 나나 씨 앞에서 촬영해달라. 너무 걱정된다"며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풍자 너무 크다' 생각할 수 있지만, 나나가 작은 거다. 여러분들도 나나 옆에 있으면 건물만 해진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배용준♥’ 박수진 한국서 포착, 슈가 활동 중이래도 믿을 동안 비주얼
- 전소민 근황, 누가 39세로 보겠어‥등교하는 여고생인 줄
- 데님원피스 입은 블랙핑크 지수, 美 LA 빛낸 청순 아우라
- ‘이병헌♥’ 이민정 “솔직히 다리 안 길어” 여름맞이 시원한 각선미 자랑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