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쾅' 망치로 부숴 싹쓸이…14억 원어치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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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보석상에서 피해액이 무려 14억 원에 달하는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있는 한 보석상입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절도범들은 차량 두 대에 나눠 타고 도주한 뒤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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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오늘 하루 관심사와 누리꾼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미국의 한 보석상에서 피해액이 무려 14억 원에 달하는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망치로 진열장 부수고 싹쓸이'입니다.
지난 6일 대낮.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있는 한 보석상입니다.
복면과 모자로 얼굴을 가린 절도범들이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한두명이 아닙니다.
경찰은 최소 9명이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거침없이 진열장을 망치로 부순 뒤 안에 든 귀금속을 쓸어 담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절도범들은 차량 두 대에 나눠 타고 도주한 뒤였는데요.
도난당한 금품은, 우리 돈 1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9명에 달한다며 이 중 1명을 체포했고 나머지 일당도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신출귀몰이라는 말이 딱 맞는 듯" "가차 없는 싹쓸이, 영화가 따로 없네" "그나마 사람 안 다친 게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 출처 : KCRA, Sacramento County Sheriff's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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