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개신교계 방문...약자 보호·통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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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개신교계 인사들을 만나 사회적 약자 문제와 국민통합, 남북관계에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 총리는 김종혁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과 김종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를 잇달아 예방해 정부와 소통을 강화하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종혁 회장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면서도 최근 채 상병 특검팀의 교회 압수수색과 여성가족부 명칭 변경, 낙태 관련 법안 논의는 유감스럽고 곤혹스럽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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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개신교계 인사들을 만나 사회적 약자 문제와 국민통합, 남북관계에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 총리는 김종혁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과 김종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를 잇달아 예방해 정부와 소통을 강화하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종혁 회장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면서도 최근 채 상병 특검팀의 교회 압수수색과 여성가족부 명칭 변경, 낙태 관련 법안 논의는 유감스럽고 곤혹스럽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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