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대대적 수해복구 지원...연인원 만5천여 명 투입

김문경 2025. 7. 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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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오늘 경남 산청과 합천, 광주와 전남 담양, 경기 가평 등을 중심으로 장병 5,200여 명과 장비 130여 대를 투입해 수해복구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지금까지 연인원 15,000여 명과 장비 290여 대를 투입했고, 해병대 장병 300여 명도 제2작전사령부 통제하에 피해복구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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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오늘 경남 산청과 합천, 광주와 전남 담양, 경기 가평 등을 중심으로 장병 5,200여 명과 장비 130여 대를 투입해 수해복구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지금까지 연인원 15,000여 명과 장비 290여 대를 투입했고, 해병대 장병 300여 명도 제2작전사령부 통제하에 피해복구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육군은 복구작업 시 폭염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장병들의 충분한 휴식 여건을 보장하고 있고 안전장비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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