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새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훈 서울대 역사학부 교수가 일본이 본격적인 근대화의 길로 나아간 1853년 페리 함대의 등장부터 메이지 유신, 제국주의 팽창, 전쟁과 패망, 그리고 전후 복구와 한일 국교 정상화까지 100년 일본의 질주와 변모, 몰락을 추적한 책이다.
어크로스 펴냄.
페이지2북스 펴냄.
창비 펴냄.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눈으로 본 근대 일본의 역사
박훈 지음, 1만9800원
박훈 서울대 역사학부 교수가 일본이 본격적인 근대화의 길로 나아간 1853년 페리 함대의 등장부터 메이지 유신, 제국주의 팽창, 전쟁과 패망, 그리고 전후 복구와 한일 국교 정상화까지 100년 일본의 질주와 변모, 몰락을 추적한 책이다. 어크로스 펴냄.
노화는 나이가 아니라 습관이 결정한다
마이클 브루스 지음, 김하린 옮김, 2만1000원
세계적인 수면 전문의 마이클 브루스 박사가 25년간 환자 2만여 명을 진료하고 연구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하지만 강력한 일상 속 건강 루틴을 제안한다. 페이지2북스 펴냄.
세이프 시티
손보미 지음, 1만7000원
이상문학상·대산문학상 수상 작가 손보미의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 기억을 삭제하거나 조작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 근미래, 기억 교정술이 국가 권력과 결합해 파장을 불러오는 이야기를 그렸다. 창비 펴냄.
빈살만(MbS)의 사우디 왕국
데이빗 런델 지음, 박준용 옮김, 3만5000원
21세기 세계 유일의 절대왕정인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의 정치 메커니즘을 분석한 책이다. 사우디 왕정의 탄생부터 현재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의 개혁정책까지 123년간의 통치 전략을 짚는다. 인문공간 펴냄.
스포트라이트
마이클 거베이스·케빈 레이크 지음, 고영훈 옮김, 1만9000원
숨 막히는 압박감을 견디며 정상에 오른 이들의 내면을 분석하고 코칭해온 저자가 세상을 향한 조명을 끄고 내 안의 불을 켜는 방법을 소개한다. 흐름출판 펴냄.
[송경은 기자 정리]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모르면 모른다고 하세요”…李대통령, 삼립공장 찾아 SPC대표에 ‘송곳 질문’ - 매일경제
- 음료수 컵 제지했다고…시내버스에 대변 누고 행패 부린 60대 - 매일경제
- “여고생에 우산 빌려줬을 뿐인데”…40대 가장, 현관문 열었더니 ‘깜짝’ - 매일경제
- 문신 때문에 추방당하다니…美서 쫓겨난 20대男이 새긴 문양 뭐길래 - 매일경제
- “1만보까지도 필요없다”…이 정도만 걸어도 충분히 건강하다는데 - 매일경제
- 이더리움 4년 설움 끝내나…스테이블코인 올라타고 '질주' - 매일경제
- AI 스마트 안경이 대세라고? 직접 써보니 대박 기능은 따로 있었다 [전자만사] - 매일경제
- 대출규제 틈새 투자처 …'서울의 끝' 상계뉴타운의 매력 - 매일경제
- “사건 당일 분위기 화기애애”…아들 총격살인 유족이 전한 그날의 분위기 - 매일경제
- 프로레슬링 레전드 헐크 호건 별세...향년 71세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