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티거 밴드, 크라잉넛 ‘밤이 깊었네’ 리메이크 음원 발매
손봉석 기자 2025. 7. 25. 17:10

브라운티거 밴드(Brown Tigger Band)가 크라잉넛의 ‘밤이 깊었네’를 재해석한다.
브라운티거 밴드는 오는 28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밤이 깊었네’ 리메이크 버전을 발매한다.
이 곡은 브라운티거 밴드가 EP 앨범 발매 전 선보이는 선공개곡이다. 레게를 중심으로 스카, 힙합, 펑크, 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브라운티거 밴드만의 음악 색깔이 담겼다.
브라운티거 밴드는 크라잉넛의 ‘밤이 깊었네’를 자신들만의 리듬과 스타일은 물론, 현대적인 레게 사운드로 재탄생시켯다. 원곡의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세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감각적인 편곡이 특징이다.
브라운티거 밴드는 레게 힙합 아티스트 브라운티거를 필두로, 각 장르 분야에서 손꼽히는 연주자들이 모여 결성한 프로젝트 밴드다. 기존 밴드씬에서 보기 힘들었던 독창적인 음악적 조합을 선보인다.
브라운티거 밴드는 8월 23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FF클럽에서 단독 공연 ‘혼종’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새로운 장르로 정의될 만큼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구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경X이슈] 따돌림 논란부터 통편집 협박·임신설까지…‘나는 솔로’ 31기, 인간성 실종된 ‘솔
- ‘해킹 잠적’ 장동주, 재기 노렸지만 결국 은퇴···“배우 삶 내려놔”
- ‘조선의 사랑꾼’ 포지션 임재욱 깜짝 등장, 심현섭과 ‘절친 케미’
- 김재중 “정자 냉동 창피했다…1차례 폐기 아픔” (편스토랑)
- “법무부 장관에 메일” 호소했던 김사랑, 국세 체납에 아파트 압류 당해
- 장원영, 150만 원대 팬티 입고 새깅…러블리의 정수
- ‘연애 중♥’ 서인영 “사타구니에 향수 뿌려 플러팅”…충격 재연도
- ‘다큐 3일’ 하이닉스 직원들 ‘밝은 표정’ 화제…“회사에서 저렇게 웃을 수가 있나?”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멈췄다···구독자도 이탈
- ‘성대모사의 신’ 안윤상, ‘개그콘서트’ 컴백